화장품 원료

[화장품 원료] 비에이치티(BHT, 부틸하이드록시톨루엔) 란?

뷰티씨드마스터 2025. 12. 5.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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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산패 방지·안정화 역할로 거의 모든 화장품 제형에서 사용되는 BHT(Butylated Hydroxytoluene) 에 대해 알아볼게요.

● 비에이치티(BHT, 부틸하이드록시톨루엔) 란?

BHT(부틸하이드록시톨루엔) 은 산화로 인해 성분이 변질되거나 품질이 떨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사용하는 합성 항산화제이다.

오일·지방 성분이 많은 화장품, 자외선차단제, 향료, 립 제품 등에서 산패(변질)를 예방하고 제형 안정성을 지키는 보조 원료로 널리 쓰인다.

소량으로도 강력한 항산화 능력을 가지기 때문에 오래된 클렌징 오일이나 립밤이 상하지 않도록 보호해준다.


- 주요 효능

  • 오일·지방 성분이 산패되지 않도록 보호
  • 제품의 변색·변취·불안정화를 예방
  • 산화 억제를 통해 제조 후 품질 유지 기간을 늘림
  • 향료·비타민·오일 성분 보호
  • 자외선차단제 성분과 함께 사용할 때 안정성 증가
  • 보존제와 함께 방부력 보조

- 장점

장점 설명
🛡 강력한 항산화력 소량으로도 오일 산패 강하게 억제
🧴 제형 안정성 향상 제품 변질·냄새 변화 예방
🕒 유통 안정성 증가 품질 유지 기간을 늘려줌
💄 다양한 제품 호환 립밤·크림·오일·향료 등 대부분 제형에서 활용
🌿 저농도 사용 0.01~0.1% 정도의 매우 미량 사용

- 단점

단점 설명
🔸 민감 피부 자극 가능성 극민감성 피부는 드물게 따가움·홍조 가능
🔸 과다 논쟁 이슈 고농도 장기간 섭취 시 문제 가능성이 보고되어 있지만, 화장품 사용량은 매우 미량
🔸 천연 포뮬라와 부조화 자연주의 화장품에서는 대체 성분(토코페롤 등)을 선호

- 사용 시 주의사항

  • 권장 농도: 0.01 ~ 0.1% (매우 소량)
  • 피부 자극 테스트는 보통 필요 없지만 초민감성은 주의
  • 천연유래 항산화제(토코페롤)과 혼합하면 시너지
  • 눈가 전용 제품에도 흔히 쓰이나, 자극이 느껴지면 중단
  • 섭취용이 아닌 외용 기준에서는 안전성 높음

- 계절별 추천

계절 적합도 설명
👍 온도 변화로 산패가 일어날 수 있는 제품 보호
여름 👍👍 고온 환경에서 오일 변질 방지에 특히 유용
가을 👍 안정성 유지에 적합
겨울 👍👍 유상 제품(크림·버터) 산패 방지에 도움

- 임산부 사용 여부

여부 설명
대체로 안전 외용 화장품에서 극미량 사용되며 전신 흡수 거의 없음
권장 일반 스킨케어·메이크업 제품은 사용 가능
주의 초민감 피부는 패치 테스트 권장

- 결론 요약

항목 설명
장점 산화·산패 방지, 제품 안정성 강화, 향료 보호, 유통기한 품질 유지
단점 극소수 민감 피부 자극 가능, 자연주의 포뮬라에 비선호
최적 사용 오일·립 제품·자외선차단제·향료 안정화
임산부 일반적 사용은 안전
총평 “BHT는 적은 양으로도 제품의 품질과 신선도를 오래 지켜주는 핵심 항산화 안정화 성분.”

- TIP

토코페롤(비타민E) 과 함께 쓰면 안정화 시너지↑
✔ 클렌징 오일·립 제품처럼 산패가 빠른 제형에서 필수적
✔ 고온·광노출이 많은 환경에서 제품 변질 방지 효과 UP

[원료 문의]

SH BIO
H.P : 010-2069-1691
E-mail : dream543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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